‘주토피아’, ‘모아나’ 제작진이 선사하는 새로운 디즈니 오리지널 뮤지컬
오는 11월 개봉 확정

ⓒ월트디즈니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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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와 ‘모아나’ 제작진의 만남만으로도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디즈니의 60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엔칸토: 마법의 세계’가 눈과 귀를 단번에 사로잡는 환상적인 2차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원제: Encanto┃감독: 바이론 하워드, 자레드 부시, 채리스 카스트로 스미스┃수입/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개봉: 2021년 11월]

‘엔칸토: 마법의 세계’는 신비의 마을 ‘엔칸토’에 사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마드리갈 패밀리와, 가족 중 유일하게 특별한 능력이 없는 주인공 ‘미라벨’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디즈니 오리지널 뮤지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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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공개된 1차 티저 포스터에서 마법이 일상이 되는 세계 ‘엔칸토’로 통하는 문틈으로 들어오는 빛줄기와 함께 “쉿! 지금 마법 세상의 문이 열린다”는 카피로 호기심을 자극했다면, 이번에 공개된 2차 티저 포스터는 신비한 마을 ‘엔칸토’에 사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마드리갈 패밀리의 모습이 담겨있어 11월 스크린에서 펼쳐질 디즈니 뮤지컬의 새로운 세상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신비의 마을 ‘엔칸토’에 사는 마드리갈 패밀리의 모습은 화려한 색감만으로도 보는 이들의 눈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마법처럼 빛나는 숲과 자연으로 둘러싸인 집에서 당나귀를 한 손으로 번쩍 들고, 아름다운 꽃으로 사방을 물들이고, 동물들과 교감하고, 무지개 앞에서 우산을 든 모습까지 특별한 능력을 지닌 상상초월 패밀리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무엇보다 “평범함도 특별해지는 이 곳”이라는 카피와 함께 문 앞에서 사랑스럽게 손님들을 맞이하는 주인공 ‘미라벨’의 모습은 과연 ‘엔칸토’에서 어떤 환상적인 이야기가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감을 높인다.

이와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시작과 함께 이국적인 리듬과 박자로 벌써부터 보는 이들의 몸과 마음을 흥겨움으로 들썩이게 만든다. 마법 세상의 문이 열리면 집 안 전체가 음악에 맞춰 분주하게 아침을 준비하고, 각자의 특별한 능력으로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마드리갈 패밀리의 모습과 함께 ‘주토피아’제작진의 눈과 귀가 황홀한 디즈니 뮤지컬을 예고한다.

‘엔칸토: 마법의 세계’는 ‘주토피아’, ‘라푼젤’의 연출과 ‘겨울왕국 2’의 제작을 맡았던 바이론 하워드와 ‘주토피아’의 연출과 각본을 맡았던 자레드 부시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특히 2016년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한 것은 물론 대한민국 역대 흥행 애니메이션 5위를 기록할 정도로 작품성과 화제성을 입증 받은 ‘주토피아’ 제작진이 총출동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여기에 ‘모아나’를 통해 그래미 어워드 영화 주제가상을 거머쥔 뮤지컬 음악의 대가 린 마누엘 미란다까지 참여해 ‘모아나’, ‘겨울왕국’, ‘알라딘’을 잇는 디즈니 오리지널 뮤지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눈과 귀가 황홀한 디즈니 뮤지컬의 세계를 예고한 ‘엔칸토: 마법의 세계’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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